
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부순 병사와 이를 촬영한 병사를 전투 임무에서 배제하고 30일간 군 교도소 구금형에 처했다고 밝혔다. 이스라엘군은 21일(현지시간) 낸 성명에서 “해당 병사들의 행동은 이스라엘군의 명령과 가치에서 완전히 벗어난
접적인 파괴 행위를 한 병사와 촬영자 외에도 6명의 병사가 더 있었다. 하지만 동료의 행위를 제지하거나 상부에 보고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. 군 당국은 조사 결과를 관할 부대 사단장에게 통보했고, 사단장은 지휘관들의 권고를 받아들여 직접적인 가해 병사 2명에게 전투 보직 해임과 30일 구금 처벌을 내렸다. 현장에 있던 나머지 병사들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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